시간을 건너,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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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됨
1년 뒤의
나에게
미래의 나에게, 혹은 소중한 사람에게. 지금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적어 두세요.
하루 뒤부터 1년 뒤까지, 원하는 날짜를 고르면 편지는 그날까지 굳게 닫혀요.
약속한 아침 아홉 시, 편지가 도착해요. 시간이 지나 더 깊어진 마음과 함께요.
받는 사람의 이메일을 몰라도
편지를 봉인하면 링크가 만들어져요. 카카오톡이나 DM으로 건네 주세요. 받는 분이 직접 받을 방법을 고르면, 약속한 날 정확히 도착합니다.